고향을 지키는 농부
   미산면 기관 단체장 [1] 
   행정자치부 한국 진...  
   현재날씨와지나간 날...  
   제가올린동영상 모두...  
   대전KBS 쥔장농부... [2] 
   청와대 홈페이지 블...  
   쥔장농부(노삼래)블...  
   해킹할경우 즉각 사... [7] 

글쓴이   쥔장농부
제  목   어느 선술집 벽에 걸린 글

어느 선술집 벽에 걸린 글


親舊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마누라도 즐거울 때가 夫婦 아니냐?

兄弟間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形便이 같을 때가 眞情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歲月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損害 볼 것 없는 人生이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내가 믿고 사는 世上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 없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親舊야! 큰 집이 千間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萬坪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되면
살아가는데 支障이 없는 世上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쐬주 한잔하며
묵은 지에 우리네 人生을 노래하세.

멀리 있는 親舊보다
지금 당신 앞에 이야기 들어줄 수 있는 親舊가
眞情한 親舊가 아닐까?



쥔장농부
2018/10/08

 
출산율이 9.8%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연령별 노년인구 분포 실태를 보면 ▶60대가 580만 명 ▶70대가 345만 명 ▶80대가 150만 명 ▶90대가 21만 명 ▶100세 이상이 1만8천 명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사회’, ‘고령사회’, ‘초고령사회’로 구분되는 인구의 고령사회 진입은 인구 전체에서 차지하는 노년인구(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아가는 현상을 말한다.
이전글 감사합니다. [1] 아미  
다음글 ◑자기 분수와 시대의 변화을 알고 살아야 [1] 장연화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onamu
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