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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 (2006-04-10 11:48:26)
정인철


안녕하십니까..
홈피가 너무 깔끔하고 정감이 가네요..
도시에 사는 저에게는 잠시나마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주신것 같아 감사합니다.

많이 바쁘실 줄 알지만 혹시 고언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한가지 여쭙습니다.

제게는 할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밭이 1,000평 정도 있습니다.
그 동안은 현지 동네분이 고추농사등을 대신 하셨었는데,
그 분 사정이 생겨서 농사를 더 이상 못짓는다고 하시네요..

할아버지께 상속받은 밭이고 해서 팔기도 싫고,
그냥 놔두자니 잡초만 무성해져서 흉할꺼 같고,
그렇다고 도시에서 직장생활하는 제가 자가용으로 3~시간 걸리는 곳을 자주 내려갈수도 없고...
(그곳에 일가도 없고, 직장생활이 바빠서 일년에 2~3번 내려가보는 실정입니다.)

혹시 그런 밭의 활용방안을 알고 계신게 있으신지요?
(심어놓고 손이 안가는 농작물도 있나요?)
밭으로 인한 수입은 없어도 무방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쥔장농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농촌에 그런일이 많을것 같아요
노령화가 급속해저서해마다 늘고있어요
나무을 심으세요 정원용 소나무나  과일나무
심으세요 어디세요 묘목상한테 자문을 받으세요
다른분에게 무료로 농사지을분을 구하시던가요
글로다말씀드리기가 그런네요
지금제가 출타중이라 다른곳에서 글을쓰네요
No.48 (2006-04-02 15:02:37)
김다애


안녕하세요?
저는 미산면 대농리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중학생이건든요? (미산중학교)
사회숙제로 대농리 못골입구에 있는 정자나무(느티나무)를 조사하려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내용으로는 너무 부족해서 부탁드리러 왔습니다.
혹시 못골 입구에 있는 나무에 관한 내용이 있으시면 부탁좀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홈페이지 구경도 잘 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쥔장농부
다애양 홈을 찾아주어 반가워요
못골앞 정자 나무가 자료가 많이 없어요
작년에 아저씨가 나무둘레을 직접 재여봤는데
둘레가 6.5m이고 높이가 약 20m이고 년도는 약 250년에서 300추상해요
이게 다예요 옛날 어른들도 몰라요
정자나무밑에 가보세요  표석에 자료가 쓰여있어요
(검은비석에 글새겨진게 자료 다예요)
다애양 공부 열심히 하고 건강하고 더예뻐지세요 ㅎㅎㅎ
No.47 (2006-03-21 18:55:51)
강유석

 
내 고향  산천을 생각하며.

얼마나 변하였을까?
지금도 옛 모습 그대로 있기를 바라지만 인생의 세월이나 자연의 세월역시 함께 변해
옛 모습의 정취는 고개넘어 간재제 가리고개제 참사골제 판사골제로 다 넘어간듯 하고,
가슴속에 각인되어 있던 어린시절의 동화만 간직되어 있습니다.

그 모습 그 얼굴들은 지금 모두 변하여 버렸어도 나의 기억속의 그림은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두네바지에서 미역감고, 옷이며 신발을 잊어버리고 안절 부절 하며 당황할때 한 켠에 숨어서 키득대던 친구들...
친구들이 장난치느냐고 감추어 놓은 것을 모르고 끝내 울어버린 그 때 그 기억이 떠오릅니다.
(사실 볼것도 감출만한 것도 없었을 때인디~ㅎㅎㅎ)

내 고향의 하늘을 바라보며 가끔씩 나도 모르게 싱겁게 웃던 그런 향수가 아직도 남아 있음은
내 마음 고향을 떠나오지 못하고 있음이 아닐런지요.


신작로 대신 아슬팔트 포장도로가 깨끗해 보이기는 하지만, 흙 먼지 내음의 고향을 자꾸 빼앗기는 것 같아
섭할때도 있고 휭 하니 달려버리는 자동차의 뒷모습을 보노라면 왠지 삭막한 인정이 감도는 것 같고
점점 사라져 가는 고향의 정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리운 고향, 그리운 내 모교, 언제가서 잔뜩 한 아름 안아오리라.
공기며 모든 정들을...

남양주에서
강가의 유별난 돌멩이가
대농초교 20회 졸업생 강 유 석 올림.

조합장되신 칠현이 형님 고향을 위해 애쓰시는 소식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 선배님이신 고향을 지키는 쥔장농부 노 선배님 정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쥔장농부
강유석후배 찾아주어 정말 반갑네 이렇게
좋은 글을 주면은 나는 큰힘이 된다내
그리고 아버지을 잘알고있네 벤적이 하두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 이름도 기억나고 얼굴도 기억나네
고향의 향수을 전해주는 고향선배을생각해서
자주 안부도 주고 선전도 많이 해주게나
그럼 후배 건강하고 행복하게나  


            

No.46 (2006-03-12 12:16:33)
이정희


안녕하십니까?
대농초등학교에 재직하던 이정희교감 입니다.
2006년 3월 1일자로 청보초등학교에 근무지가 변경되엇습니다.
떠나올때인사도 못하였습니다. 대농초등학교가 폐교가되고 이삿짐을 옮겨가는데
괜히 부산하여 같이 근무 했던 교직원들과도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여 졌습니다.
서운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 어느 하나 정리못하고 말앗습니다.
청보초등학교에 마음차려 홈페이지에 보니 귀하의 관심어린 글이 있어 감명을 받았습니다.
귀하의 홈페이지에 가입을 하고 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진을 좋아하시고, 정리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시니 이는 여러모로 중요한 일을 하싱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산 증인 이신것입니다. 지역사회의 자존심과 홍보의 큰일을 하신다고 믿습니다. 정말장하십니다.
이정희는 대농초등학교가 어린시절을 보낸곳으로서 마음의 고향을 찾아간 것입니다. 앞으로도 간간 찾아볼생각입니다. 사실 2월 22일 학교를 떠난셈이 되었는데 그후 갑자기 허리를 다쳐 움직이는데 곤란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 출근만 힘겹게 하고 있는셈이지요. 침을 열심히 맞고 물리치료를 받는데 완쾌가 잘안됩니다. 하여튼 괜찮아지면
대농초등학교를 다시찾아볼 생각입니다.  
여러가지 말을하였습니다. 귀하께서 운영하시는 홈페이지는 참으로 훌륭하며 좋은일입니다.
자주 들러 소식도 듣고 전하고 정을 나누어 보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정희 올림  
    쥔장농부
이정희 교감선생님 찾아주셔서 글도주시고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정희 선생님은 인성과 능력을 갖추고 정이넘치고 대인관계가
남다른 분이기에 저는 학부모도 아니고 지역 주민 인데도
타학교로 가신것이 얼마나 서운한지 모름니다
어쩌다가 허리을 다치셨는지 걱정되네요 빠른완괘 빌께요
좋은분이시기에 금새정들어능력을 펴시면 또 인정을 받으시겠지요
이정희 교감선생님 언제나 즐거움과웃음 가득하시고 건강빨리회복
하시고 행복하세요 선생님 화이.....팅 하십시요

홈에자주찾아주세요 http://www.farmer.woto.net/
No.45 (2006-03-09 21:17:29)
보령장례식장

 
안녕하세요~!
보령장례식장 직원입니다..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가려 들렀습니다..
홈피 관리를 참 잘하시는거 같네요~!
자주 들러서 홈피 구경좀 하겠습니다..
그래두 되죠???
그럼 수거하세요~!!


    쥔장농부
찾아주셔서 반갑읍니다
찾아주셔서 글주시면 영광입니다
자주오셔서 좋은글 부탁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보령 장례예식장 가기 http://www.xn--2n2boa427a88g2sgca.kr/index.php
    연락처---041--932--0505
No.44 (2006-02-24 09:07:23)
김성희


농부님 안녕하세요
전번 귀농 전화상담 했던  강원 화천 아주마예요
정말로 농촌의 모든것의 교육 농부님의수십년의
경험의 노하우 어디서도 알수없는 좋은 공부한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읍니다 또 궁금한일 있을때마다 전화 드릴께요
홈페이지가 너무 잘꾸며 놓으셔서  감탄했읍니다
그럼 농부님 건강히 잘지내세요
    쥔장농부
김성희님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농하셨으니  즐겁고 웃음가득한
가정을 꾸리셔서 행복만땅되시고
좋은일만 있기을 빌께요
자주 전화도하시고 글도 주세요
매일매일 귀농의보람을 만끽하세요
No.43 (2006-02-02 17:21:47)
김태근


안녕하세요~
홈피에 답방 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사진 잘 받아 봤어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이후로 고향에 안 내려가게 되니
모든게 그립습니다.

저희 아버지께 아저씨 얘기 하면서 컴퓨터좀 배워보시라고 그렇게 말씀 드려도
통~ 듣질 않으시네요..

가끔씩 들리겠습니다.
젊게 사시는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그럼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쥔장농부

태근이 아저씨홈 찾아주어 안부전해주어 고맘다
지금 태근이는 젊으이까 덜하겠지만  
나이 먹으면 고향의향수가 그리워 진단다
나도 처음엔 태근 아버지처럼 컴배우기을 거부했지
어느날 시작하니까 배워지면서  나도모르게
흥미을 같게되고 지금은 컴하는 락으로 살고있다네
자주들러서 좋은글 많이 올리고 고향의 향수도 느끼게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기 바라고 복많이 받게나
No.42 (2006-01-31 20:15:11)
이상수


노삼래 오랜만일세. 설마 날 잊은거 아니겠지?
고향소식 전해줘서 고맙다..
내가 사는 곳은 서울 미아리인데 다음에 한번 만나서 미산에서 진하게 소주한잔 하세.
행복하게나!!
    쥔장농부
야.....친구오랜만이다
친구가홈을찾아 글보낼줄은정말 몰란네
정말반갑고 고맘네 잘지내고 있지
자주들려서 안부좀 전해라 고향사람들 에게
향수전하려고 노력하니 홍보 많이해서 이용하가바래
언제만나서 예날얘기하면서 웃어보자구 ㅎㅎㅎ
올한해 복많이받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반갑다 친구
No.41 (2006-01-28 14:50:17)
이상은


즐거운 설 명절입니다.
그동안 소식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병술년 한 해도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형님 가족 나아가
미산 면민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행복하세요.!!!!
원주에서 상은 드림
    쥔장농부
동생 자주 찾아주어 고맘네
설잘보내는가  나도 성남가서 보내고왔지
잊지않고 형을찾아주니 반갑네
올한해도 즐거움과 웃음가득하고
건강하고 사업번창하길 비겠네
새해복많이 받게나 자주들리게
No.40 (2006-01-23 11:14:48)
장 종현


안녕하세요.
저는 남심리가 고향인 장 종현입니다.
동내에서는 영진이라고 불렀지요.
대농 초등학교 24회 졸업생이기도 합니다.
선배님!
늦게서야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셔서
늘 평안한 삶을 사십시요.
저는 미국 플로리다 주 템파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 온지는 얼마 안됐구요.
이렇게 좋을 홈피가 있는줄을 몰랐습니다.
자주 들러서 고향소식도 듣고 또 고향 분들께 안부도 전하고
그러고 싶습니다.
아무조록 늘 건강하시고 홈피 잘 꾸려 나게 주십시요.
많이도 반갑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인사 올리겠습니다.
    쥔장농부
장종현 후배 멀리타국에서 찾아주어 정말로 반갑네
안부글도 써주고 홈을 반겨주니 고맘네
후배처럼 글을써주면 홈관리하는데 힘이난다네
홈을 찾아주지않으면 홈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
자주미국소식전해주고 후배안부도 전하게
후배야 타국에서 열심히살기바라며 건강하고 복많이받기 빌겠네
그럼 잘지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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