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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9 (2005-12-17 05:53:13)
정은숙


        중년의 나이에  들어
        거울 속으로 들어가 보니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에는
        아쉬움들이  묻어나지만
        그래도 가슴에는
        첫사랑의 느낌처럼
        설레이는 그리움이 있다

        사랑이 아니어도 좋은 사람
        비 오는 날에는 문득 찾아가
        술 한잔 나누고 싶은 사람
        바람부는 날에는 전화를 걸어
        차 한잔 나누고 싶은 사람

        눈이 오는 날에는 공원에 들러
        손 잡고 걸어 보고 싶은 사람
        그리움이 죄만 아니라면
        밤새 그리워하고 싶은 사람

        중년의 가슴에 소리없이 들어와
        날카로운 그리움을 알게 해 준
        미운 사람이여
        그리움을 알게할려면 정이나
        남기지 말지 그냥떠나면
        나는 어떻해 바보같은 양반아





    황미순
님의글을 보니 그리움반 원망반 이네요
님의그런날들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미완성 사랑보다 어쩜 님의 그리움이 행복할지몰라요
님의 멋진추억 설게하시고 행복하시길......

대구에서 홈을 사랑하는 사람이
No.38 (2005-11-20 21:37:49)
이충무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들렸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렸으면 합니다
정말 멋진 홈피 입니다  
    쥔장농부
이충무님 오셨군요
좋은글 주셔서 반갑읍니다
이충무님 홈도 많이 이용하시고
자주들려주세요
항상 즐거움과웃음 가득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No.37 (2005-11-17 12:02:50)
그림사랑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왔다가 들려갑니다.
홈피가 항상 볼 거리가 많아요.
블로그보다.
시골님도 감기조심하세요.
그래야 이곳도 더 유익하고 젊어지시는 마음 가득 올려주시죠.^^
    쥔장농부
그림사랑님 오셨군요
님찾아주셔서 너무반가워요
님의 고마운 마음 잊지않을 께요
블러그와 홈에 글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사랑할께요
항시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림사랑님 그림전시회
성대이 치루셨지요
늦게사 알게되 죄송해요

No.36 (2005-11-07 08:50:55)
들꽃


안녕하세요.
블러그를 구경하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고향을 지키시는 농부님의 행복한
삶의 모습을 엿보았습니다.
    쥔장농부
들꽃님 오셨군요
찾아주셔서 반가워요
자주놀러오세요
님건강하고 행복하세요
No.35 (2005-11-06 10:38:56)
써니

 
아버지 선희예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메신저에 잘 안들어가서..ㅎㅎ
컴을 잘 안하게 되네..
엄마랑 건강하시죠..
요즘 새벽에 일어나서요..그시간 이면 거기 밤이라..
아버지가 안계시던데..
요즘 또 일찍 자고..ㅎㅎ..
바른생활을 하고 있어요..
해상이두 공부 열심히 하구 있구요..
암튼..엄마랑 아버지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쥔장농부
언제 미국에서  와서 안부남기고 갔네
잘있다니 반갑구나 사위도 공부잘하고
너희들도 몸건강히 잘있어라
아버지가 사랑한다
아참 중국 오빠하고는 컴으로 음성대화
자주한다 잘있데
No.34 (2005-10-28 08:12:19)
그림사랑


홈피도 너무 예쁘고 많은 정보가 가득합니다.
블로그,홈피까지 관리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어요.
농사일에, 고향일까지.
종종 들어와서 정보도 얻고 농부님의 농사짓는 방법도 참고하겠습니다.
다녀갑니다..
편안한 가을날들 되세요.

    쥔장농부
그림사랑님 찾아주셔서 반갑읍니다
언제나 즐거움과 웃음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No.33 (2005-10-28 04:22:31)
김미희


법정스님이 말하는중년의삶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랑일랑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 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

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농부님 경기 광주예요 ㅋㅋ






No.32 (2005-10-07 06:37:01)
이정숙

 
인생은 이렇게 연결되서행복과 불해이 공전하지요

어느날
누구가에게 첫눈에 반하기 까지는
1분박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 밖에안걸리고

누군가을 사랑하게 되기 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을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부부의 인생은 이렇지요

마주 보면 볼 수록
아주 가까운 것이 부부고,

돌아서면 돌아설 수록
아주 멀어지는 것이 부부다.

서로 사랑하고 살면 살 수록
짧은 것이 부부인생이고,

서로 미워하며 살면 살 수록
지겹고 긴 것이 부부인생이다.  

쥔장농부님은  솔직한글이 홈피와
블러그의 회원들이 좋아하는가봐요
쥔장농부님의 인기 짱입니다





No.31 (2005-09-28 12:45:10)
노덕래


형님!! 덕래유~
사진 잘보고 가유.
근디 대농초 운동회 사진은 많이 없네요.
사진 매일 찍으시는것 같던데...
제가 몰라서 못볼수도 있으니깐 잘 알려주세요.
그럼 담에 또 올게요.
    쥔장농부
오랜만에 동생 홈에왔네
오늘 블러그에 9장 넣었어 봐
용량이커서 한번에 9장씩밖에 안들어가.
동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라네
No.30 (2005-09-06 23:02:02)
이영호


안녕하세요? 저는 대도시에 사는 30대중반의 이영호란 청년입니다. 아직은 총각이고요? 먼저 홈페지를 보니 참 잘꾸며져있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현제 다니고 직장이 안정되지 못하고 생각하였는데 농촌에 가서  소,돼지,혹은 닭키우는데 가서 아르바이트식으로 일도와주고 그리고 다른 농사일도 도와주면서 살다가 어느정도 몇년이 흐르면 직접 소나 돼지혹은 기타 가축농장을 운영한다든지 다른 농사를 하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러는데 농사일이 특별한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 없이 가서 몇일만 배워도 쉽게 할수 있는 단순 노무직 정도라고 말하더군요? 물론 가끔씩은 힘좀 쓰는 일도 필요 하겠지만 ..., 지금까지 대도시에서 태어나서 30년넘게 대도시에서만 살어온 청년 이라서 조금은 걱정은 되지만 앞으로 미래에는 농촌도 대도시 직장인 만큼 벌수 있다고 하는말도 들었습니다. 물론 열심히 하는 사람은 더 많이 벌수도 있지만..., 그럼 하시고 있는 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쥔장농부
이용호님 반갑읍니다
좋으신말씀인데 제가 자주듣는 소리가 도시사람들이
에-이 시골가서 농사짓고살아야겠다고합니다
도시민이 농촌에 정착할려면 이민가는것만치
생각해야됨니다  꿈은 좋은데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예요
저와 상담후 생각해요 011-9773-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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