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지키는 농부
   전국 코로나 확진 ...  
   고향 현재 날씨 보...  
   쥔장농부유투브 동...  
   미산면 기관 단체장 [1] 
   한국 진흥재단 지역...  
   쥔장농부 카카오 TV...  
   대전KBS 쥔장농부... [2] 
   청와대 홈페이지 블...  
   쥔장농부(노삼래)블...  
   해킹할경우 즉각 사... [7] 

글쓴이   쥔장농부
제  목   ★디지털 카메라의 모든것

디카 시대` 어떻게 고를까

사용하기 쉽고 휴대가 편리한 디지털카메라는
`디카족`(族)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면서 생활 필수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에서 디지털카메라시장 규모는 지난해 30만대에서 올해는
65만~7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일반 필름 카메라 시장 규모를 넘어선지 오래며,
수많은 국내외 업체가 이 시장을 잡기위해 감각적인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집에 잘 사용하지도 않는 오래된 필름 카메라가 있다면
`1가구 1디카 시대`에 걸맞게 신감각, 신기능으로 무장한 디지털카메라를
새롭게 구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직장과 집을 떠나 산으로 바다로
향하는 휴가철이 벌써 다가오고 있다.

◇300만화소급이면 가정용으로 적당=디지털카메라를 분류하는 가장 큰 요소는
고체촬상소자(CCD)의 화소수이다. 인물사진을 주로 찍는 일반적인 용도라면
300만화소대의 CCD를 탑재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300만화소대의 디지털카메라는 현재 시장에서 40만원대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 구입부담도 적다.

그러나 4×6 사이즈를 넘어 A4 크기 이상의 사진인화를 원한다면 400만화소
이상의 CCD를 탑재한 고급형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CCD 화소수가 많으면
높은 해상도의 촬영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으며,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는 크기가 큰 사진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낮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확대 출력할 경우는 품질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최근에는 500만화소 CCD를 탑재한 제품도 90만원대의 가격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므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고려해볼 만 하다.

◇높은 밝기의 렌즈를 선택=디지털카메라도 광학기기인 만큼 렌즈가 성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일단 렌즈 밝기를 살펴보도록 한다. 색을 잘 재현하려면
빛을 선명하게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디지털카메라의 렌즈부에는 장착된
렌즈의 밝기가 `f`(조리개 값)로 표시되며 기입된 수치가 낮을수록 밝은 렌즈다.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는 3.5이하의 렌즈를 탑재하고 있으나, 2.8~3.0의 f 값을 갖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또 고급 디지털카메라의 경우 칼짜이즈나 슈나이더 등,
이른바 명품 렌즈를 탑재한 제품들도 있다. 그러나 일부 제품의 경우
칼짜이즈나 슈나이더가 직접 생산한 렌즈가 아니라 이들 업체가 인증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렌즈를 탑재한 제품도 많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일례로 슈나이더 렌즈의 경우 직접 생산한 렌즈의 경우
`슈나이더 바리오곤 `(Schneider Variogon)이라고 표시되며, 인증 렌즈의 경우는
`슈나이더 바리오프랜`(Schneider Varioplan)으로 표시된다.
그러나 인증 렌즈라고 하더라도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만큼,
일반 소비자가 품질 차이를 느끼기는 어렵다.

◇광학 줌 배율을 확인한다=원거리의 피사체를 확대해 촬영할 수 있는 줌(Zoom) 기능은
크게 광학 줌과 디지털 줌으로 나눌 수 있다.
광학 줌은 렌즈의 배율을 이용해 광학적으로 피사체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화질의 저하가 없으나, 디지털 줌의 경우 CCD에 인식된 이미지를 직접 확대하기
때문에 화질 저하가 크다.

사실 디지털 줌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디지털 줌 수치에 현혹될 필요는 없다.
주의할 것은 디지털카메라 광고에서는 광학 줌과 디지털 줌을 동시에 사용하는 최대 줌
배율만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중 광학 줌 배율이 몇 배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LCD 크기는 1.8인치가 적당=디지털카메라 촬영시 피사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뷰파인더와 액정화면(LCD) 두 가지가 있다.
그러나 일반 사용자의 경우 뷰파인더보다는 LCD를 주로 이용하므로 적절한 크기와
품질의 LCD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하다.

시중에 출시된 대부분의 제품은 1.5~2.0인치 LCD를 탑재하고 있으며,
원활한 촬영을 위해서는 1.8인치면 충분하다. LCD 크기가 클수록 배터리 소모도
많으므로 무조건 큰 LCD를 선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 같은 크기의 LCD라도 화소수가 높을수록 더 또렷한 품질의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의 LCD를 탑재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부가 기능도 꼭 확인한다=최근 출시된 디지털카메라는 대부분 디지털캠코더와
같은 동영상 촬영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카메라는 캠코더와 달리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은 만큼, 너무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다.

동영상 촬영은 영상만 기록할 수 있는 제품과 본체에 마이크를 내장해
영상과 음성을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이왕이면 음성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같은 제품은 음성메모
기능도 갖추고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MP3 재생 기능을 갖춘 디지털카메라는 항상 디지털카메라를 휴대하는
디카족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기본적인 옵션은 함께 구입한다=디지털카메라의 기본적인 옵션으로는 UV렌즈ㆍ
가방ㆍ배터리 충전 킷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품목은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데 있어 필수적이므로 제품 구입과 동시에 마련하는 것이 좋다.

일부 품목의 경우 구입처에서 무상으로 끼워주기도 하나 함량 미달인 제품을
주는 경우도 많으므로 유의하도록 한다.

또 디지털카메라에 따라 외부 플래시 등 일부 옵션 품목을 사용할 수 없는
제품도 있으므로 사용용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꼭 정품을 구입한다=디지털카메라의 경우 밀수 또는 병행수입된 제품도
상당수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밀수된 제품의 경우 가격은 저렴하나 국내 공식
대리점에서 애프터서비스(AS)를 받기 어려우므로 구입을 피해야 한다.
또 병행수입제품 역시 정상적인 AS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일부에서는 밀수된 제품을 정품으로 둔갑시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정품 스티커와 품질보증서, 한글 설명서 등을 꼭 확인하도록 한다.
만일 제품에 표기돼 있는 글씨 또는 카메라 세팅부분 메뉴가 일본어로 표기되어
있으면 밀수품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따라서 구입에 앞서 인터넷 디지털카메라 동호회 등의 구입기를 참조해
신뢰할 수 있는 판매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남대문 또는 대형 전자상가를 직접 찾기 어렵거나 구입에 자신이 없는 경우는
대형 인터넷 홈쇼핑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경우 손쉽게 제품의
사양과 가격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인터넷 홈쇼핑업체가
디지털카메라 특가 및 할인판매를 자주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같은 기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디카 사진 인터넷에 올리면 인화·배송까지

▽클릭하면 사진이 생겨요=디지털 인화서비스를 이용하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터넷으로 올리고 인화된 사진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마다 이용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대부분 회원 가입을 한 뒤 PC에 저장된 사진을 인터넷 사진관 서버에 올리고 원하는
크기, 매수, 배송 방식 등을 선택하는 식이다.

사진 인화서비스는 물론 온라인 앨범도 이용할 수 있다.
업체들은 20∼100MB의 온라인 앨범 공간을 무료로 준다.
온라인 앨범을 이용해 사진을 공개하는 사이버 갤러리를 이용하거나 엽서, 캘린더,
쿠션, 액자, 열쇠고리, 티셔츠 등에 인화할 수도 있다.

가격은 사이트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3×5’ 사이즈는 200∼250원,
‘4×6’은 220∼350원 정도가 든다.

배송 방법은 다양하다. 보통 우편으로 사진을 받으면 2, 3일 정도 걸린다.
빠른우편이나 택배로 사진을 보내주는 곳도 있다. 우편은 상품 무게에 따라 배송료를 받는다.
택배를 신청하면 3000∼3500원 정도를 내야 한다.
인터넷으로 사진 파일을 올리고 가까운 사진 현상소에서 찾을 수도 있다.

디지털 인화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배송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배송에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급히 사진이 필요할 때 낭패를 겪을 수 있다.

▽어떤 곳이 있나=디지털 인화서비스 제공업체는 20여곳이 넘는다.
요즘에는 포털사이트와 디지털 카메라 제조업체까지 가세했다.

디지털 인화서비스 전문 인터넷사진관은 디지털포토(www.zzixx.com),
온라인포토(www.op.co.kr), 포토조이(www.photojoy.com) 등이 대표적이다.

디지털 카메라 제조업체들도 디지털 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최근 ‘미오디오(www.miodio.co.kr)’라는 디지털 인화서비스 사이트를 열었다.
인화 비용은 크기에 따라 200∼2000원 선. 여권사진, 증명사진, 대형사진 등도 인화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은 이달 말부터 ‘FDI넷서비스’(www.FDinet.co.kr)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넷으로 사진파일을 올리고 전국 200곳의 디지털 사진 인화점인 ‘FDi스테이션’에서
찾는 식이다. 빠르면 1시간, 늦어도 하루 정도면 인화된 사진을 찾을 수 있다.

한국코닥의 ‘코닥온라인’(www.kodakonline.co.kr) 서비스도 현상소에서
사진을 찾을 수 있는 디지털 인화서비스.

야후(kr.photos.yahoo.com), 프리챌(www.freechal.com), 엠파스(www.empas.com) 등도
디지털 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카` 기본상식


CCD-빛인식 '필름' 역할
ISO-감도나타내는 수치
음성녹음 용도로도 활용

디지털카메라를 장만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제품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용어들을 어느 정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이들 용어를 잘 알고 있어야만 디지털카메라의 사양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품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CCD(Charged Coupled Device)=빛을 전기적 신호로 변화하는 센서의 일종으로
디지털카메라에서 필름 역할을 한다. CCD는 빛을 인식할 수 있는 미세한 반도체가
집적되어 있으며, 이 단위 반도체(화소)의 숫자는 그 카메라가 얼마나 많은 점(픽셀)으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가를 의미한다. 같은 크기의 사진이라면 좀 더 많은 점으로 표현된 사진, 즉 화소가 많은 사진이 화질이 좋다.

◇ISO(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감도를 나타내는 규격화된 수치로,
수치가 높을수록 빛에 민감해 빠른 속도나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에 적합하다.
디지털카메라의 감도는 CCD에 달려있다.
필름 카메라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특정한 감도의 필름을 사용하지만,
디지털카메라는 카메라 자체에서 감도의 조절이 가능하다.

◇메모리카드=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는 메모리카드에 촬영한 사진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메모리카드는 크게 스마트미디어카드(SMC), 콤팩트플래시(CF),
메모리스틱, xD-픽처카드 등으로 구분되며, 제조업체마다
각기 다른 제품을 저장매체로 채택하고 있다.

최근 들어 종류가 다른 메모리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구입 전에 어떤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통 8~16MB 용량의 메모리 카드가 기본 제공되지만, 되도록 64MB 이상의
메모리카드를 별도로 구입하는 것이 사용에 도움이 된다.

◇동영상 및 음성녹음=디지털카메라의 부가기능 중에서 눈 여겨 볼만한 기능이다.
짧게는 20초에서부터 길게는 3~4분까지 음성을 첨부한 동영상 촬영 기능이 있는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어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음성녹음 4시간~9시간까지 음성녹음 기능을 갖춘 제품은 디지털카메라 외의
다양한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MP3=디지털카메라의 주요 사용자 층이 신세대라는 점을 감안,
소형 디지털카메라에 MP3기능을 탑재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MP3플레이어와 비교해 손색 없는 음질에 리모콘까지 제공돼 `멀티` 기능을
가진 제품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라면 주목해 볼만한 기능이다.

국내(인기상품)순으로 정렬(가격비교 사이트 오미자료)

제조사 모델명 규격 최저가
출시
      니콘 CoolPix 3100 301-400만화소(광학줌) 355,000  3월
소니 DSC-P52 301-400만화소(광학줌) 374,000  5월
올림푸스 뮤 300 Digital(뮤10) 301-400만화소(광학줌) 355.000  2월
니콘 Coolpix 4300 401만화소 이상 435,000    
캐논 PowerShot A70 301-400만화소(광학줌) 380,000  3월
니콘 CoolPix 2500  201-300만화소(광학줌) 250,000    
올림푸스 C-350Z 301-400만화소(광학줌) 320,000  3월
소니 DSC-P10 401만화소 이상 560,000  4월
니콘 CoolPix 3500 301-400만화소(광학줌) 328,000    
캐논 IXUS 400(IXY 400) 401만화소 이상 510,000  3월




국내(인기상품)순으로 정렬(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자료)

제조사 모델명 규격 최저가
출시
      소니 DSC-V1 526만화소/1.5"LCD/4배줌/핫슈/ISO800/히스토그램/VX/USB2.0/32M  755,000  6월
캐논 PowerShot-A70 330만화소/1.5"LCD/3배줌/동영상+녹음/메모/연사/16M  380,000  3월
니콘 COOLPIX3100 334만화소/1.5"LCD/3배줌/동영상/연사/가이드라인/16M  361,000  3월
캐논 Digital IXUS 400 410만화소/1.5"LCD/3배줌/동영상+녹음/연사/32M  567,000  3월
소니 DSC-F717 524만화소/1.8"LCD/5배줌/핫슈/ISO800/히스토그램/USB2.0/32M  971,000  02년
올림푸스 C-740UZ 334만화소/1.5"LCD/10배줌/동영상/연사/히스토그램/한글/xD/16M  527,000  5월
니콘 COOLPIX2100 211만화소/1.5"LCD/3배줌/동영상/연사/가이드라인/8M  258,000  3월
소니 DSC-P10 530만화소/1.5"LCD/3배줌/동영상+녹음/VX/USB2.0/32M  570,000  4월
올림푸스 X-200 334만화소/1.8"LCD/3배줌/동영상/연사/xD/16MB  278,000  3월
캐논 EOS-10D 652만화소/SLR/초점1.6x/RAW/7점TTL  2,080,000  4월


일본내 디지탈 카메라 판매순위

일본 요도바시 카메라 매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2003년 4월 28 ~ 5월 04일 사이의
한 주간 디지탈 카메라 판매 순위입니다


1위 카시오 엑슬림 EX-Z3
334만 광학 3배, 디지탈 4배 SD

2위 올림푸스 뮤μ-300
334만 광학 3배, 디지탈 4배 xD

3위 펜탁스 옵티오 S
334만 광학 3배, 디지탈 2배 SD

4위 소니 사이버샷 P8
330만 광학 3배 MS

5위 후지 파인픽스 F410
310만 광학 3배 xD

6위 캐논 IXY 400
410만 광학 3배, 디지탈 3.6배 CF

7위 니콘 쿨픽스 3100
334만 광학 3배, 디지탈 4배 CF

8위 니콘 쿨픽스 2100
211만 광학 3배, 디지탈 4배 CF

9위 소니 사이버샷 P10
530만 광학 3배 MS

10위 미놀타 디미지 Xt
330만 광학 3배, 디지탈 4배 SD








번호
제 목 이 름 날 짜
16  ★디지털 카메라의 모든것 쥔장농부 2003/11/10
1  ★제사상 차리는법ㅡ 쥔장농부 2003/09/23

[prev] [1]..[21] 2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onamu
개인정보보호정책